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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작성일16-01-08 조회1,925

송년·크리스마스 파티 필수품 초콜릿…다채롭게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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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송년회, 크리스마스 파티 등에서 초콜릿을 잘 활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분위기를 살리는데 도움이 된다. 사진은 씨즈캔디의 초콜릿·캔디 제품. (사진=한스텝 제공) lovely_jh@newsis.com 2015-11-26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씨즈캔디의 초콜릿 제품은 크리스마스트리나 리스의 장식용품으로도 잘 어울린다. (사진=한스텝 제공) lovely_jh@newsis.com 2015-11-26

우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초콜릿우유는 겨울철 아이들 간식으로 좋다. 2~3인분 기준으로 팬에 물(2큰술)과 설탕(2큰술)을 넣고 끓이다 설탕이 녹기 시작하면 불을 끈 후 식힌다. 여기에 우유(400㎖)와 시럽(2큰술)을 넣고 50~60도가 될 때까지 끓인 후 씨즈캔디의 다크 초콜릿 포일 볼 10알(70g)을 넣어 초콜릿이 녹을 때까지 저은 뒤 컵에 따른다. 기호나 사용하는 초콜릿의 당도에 따라 설탕이나 시럽의 양을 조절한다.

초콜릿을 이용한 파티용 디저트도 있다. 중탕한 씨즈캔디 밀크 초콜릿 포일 볼에 말린 파인애플, 바나나칩, 호두, 아몬드 등을 넣고 부드럽게 흔들어 초콜릿을 묻힌 뒤 종이포일을 깐 쟁반 위에 줄을 맞춰 놓는다. 이것을 냉장고에 넣어 5분간 굳힌다. 그리고 중탕한 화이트 초콜릿을 짤주머니에 넣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굳힌 초콜릿 위에 짜서 장식하면 손쉽게 파티용 디저트를 만들어 즐길 수 있다.

◇초콜릿으로 크리스마스트리·리스 장식

초콜릿은 크리스마스 장식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트리는 물론, 문이나 벽에 걸어두는 리스를 장식할 때 장식볼 대신 색색의 포장지로 감싼 원형 초콜릿을 활용하면 좋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면서 초콜릿을 하나씩 꺼내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크리스마스트리나 리스를 만드는 게 번거롭다면 유리그릇에 붉은색 양초를 넣고 주변에 솔방울, 말린 계피 묶음과 초콜릿을 넣어 초콜릿 센터피스로 만들 수 있다. 집에 3단 트레이가 있다면 솔방울, 장식볼 등 크리스마스 장식 소품으로 채운 뒤 다채로운 모양의 초콜릿을 곳곳에 올려 색다른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 수도 있다.

크리스마스 장식에 활용하기 좋게 제작된 초콜릿도 있다. 씨즈캔디의 포일 볼 초콜릿 제품은 크리스마스트리의 장식볼 모양을 본떠 만들어졌다. 동그란 초콜릿에 붉은색, 황금색, 초록색 등의 포장지에 싸여 있어 크리스마스트리나 리스 등의 장식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다. 씨즈캔디 포일 볼 제품은 밀크와 다크 초콜릿 두 가지 종류가 있으며, 국내에는 두 종류 모두 수입·판매된다.

씨즈캔디 국내 공식수입판매원 ㈜한스텝 관계자는 “송년회와 크리스마스 파티 등 연말연시 행사에 초콜릿을 활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다채롭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고 천연원료로 만든 씨즈캔디 제품은 건강까지 챙겨 일석이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씨즈캔디 초콜릿은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소공동)과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점(고속터미널역), 온라인 쇼핑몰(www.ksees.co.kr) 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501-8822

lovely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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